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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12월15일 12시24분 ]

(기고 - 코코미술학원 신현문 원장)
난이도 조절의 불안감을 가졌던
2015학년도 수능이 발표 되었다.

예상대로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에서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등급과 백분위가 전년도 보다 하향되었으며, 수시 수능 최저를 못 맞추는 학생들이 대거 발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모의고사보다 낮게 나온 수능 성적표 때문에 큰 실망감과 좌절감을 맛보았겠지만 올해는 미술대학 준비생의 대부분 학생들이 하향평준화가 되었으므로 성적이 떨어진 수험생들은 실망하기 보다는 (),(),,()군을 지도 선생님과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군 상위권 수험생의 경우 국민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등 수도권에 집중이 예상되며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보다는 금속, 도자 등 공예 계열에서 더욱 박빙이 예상된다.

올해는 합격의 당락에서 실기의 영향이 전년도보다 더욱 더 커 질것으로 보이며 국민대의 경우 실기가 잘나올 때, 안 나올 때의 낙차가 큰 학생보다 실기가 안정적으로 나오는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하위권의 경우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하며 실기의 완결감을 높여주고 주제 해석,

문제풀이를 많이 하여 경쟁자보다 실기의 안정감을 빨리 이끌어 내는 것이 ()군의 포인트이다.

입시미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사진제공:코코미술학원)

 

 백분위 85점 이상을 기대하며 소묘를 준비하던 상위권학생들의 점수가 10~15점 정도 하향 되면서, 소묘를 포기하고 대안을 찾으면서 (),()군의 실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 같다.

(),()군에서 수능성적이 4등급이내고 실기 점수가 극상인 학생과 대안을 찾는 학생들이 대거 건국대에 지원이 예상되어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에서 성신여대의 군 이동이 있지만 실기 내용면에서 호환성 문제로 동덕여대 경쟁률에는 미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군에서 지도 선생님과 긴밀히 상의해서 좀 더 자신에게 유리한 수능성적 반영 방식과 실기 내용을 적용한 학교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합격 요인이다. 또한 ()군에서 부터는 2~3년제 대학들이 4년제 대학들과 더불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므로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4년제 대학과 2~3년제 대학들을 병행해서 실기 지원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바람직하다.

,하위권의 경우 최초 합격보다는 예비번호로 합격하는 경우가 심하게는 70~80%이상이므로 예비점수를 받아도 당황하지 말고 전년도 추가 합격자 인원들을 확인해 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중등,고등 12년동안 긴 항해에 첫 고비를 맞는 수험생들에게 좀 더 침착하게 꼼꼼하게 열심히 실기를 준비하여 좋은 결과 만들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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