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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4년12월02일 11시50분 ]
지난 11월 29일 10시 55분에서 12시 5분까지 총 72분간 SK브로드밴드 동작 및 서초 DNS 서버에 DDoS 공격이 있었다. 이로 인해 트래픽 과부화로 서비스 처리가 지연되는 피해가 있었다. 이는 LG유플러스 DNS 서버에서도 같은 공격을 받았지만 다행히 이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

이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 DDoS 공격에 대해 자세한 침해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팀은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공격 IP(1,030개)를 확인하고 해당 사업자의 DNS 서버의 로그 분석을 실시중에 있으며, SK브로드밴드 가입자의 좀비PC를 확보한 후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를 채집․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부와 KISA는 이번 사이버 공격 대상이 인터넷서비스 제공사업자인 점을 감안하여, 모니터링 체제를 강화하고, ISP들의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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